이음오페라단
어렵게만 느껴졌던 오페라의 문턱을 낮추고,
관객과 연주자를 잇는 무대를 만듭니다.
이음오페라단은 ‘관객과 연주자를 잇다’라는 뜻을 담아 2020년 ‘이음소사이어티’로 창단했고, 2022년 9월 이음오페라단으로 이름을 바꾼 뒤 같은 해 12월 경상남도 지정 전문예술단체가 되었습니다. 경남을 거점으로 정통 오페라부터 대중 친화적인 기획콘서트까지 다양한 공연을 선보입니다.
특히 한국어 창작 오페라와 자체 번안·각색한 오페라를 꾸준히 무대에 올립니다. 판소리와 벨칸토를 엮은 작품,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하는 동화 오페라, 관객 참여형 공연으로 전 세대가 편안하게 즐기는 오페라를 지향합니다.
